파일 용량 제한을 맞추는 실제 순서
KB와 픽셀을 구분하고, 제출에 실패했을 때 어떤 조건부터 바꿀지 판단하는 가이드입니다.
Anti forge 편집·관리 · 2026년 9월 24일 갱신
사진, 글자 캡처, 투명 로고의 조건에 따라 형식을 선택하고 같은 예제로 직접 비교합니다.
가장 작은 파일이 항상 가장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제출 서비스가 JPEG만 허용하면 WebP로 더 작게 만들어도 쓸 수 없습니다. 웹에 직접 올리는 이미지라면 사용하는 브라우저와 게시 도구에서 지원하는 형식을 확인하세요. 원본은 별도로 보관하고 실제 업로드 뒤 표시 상태도 확인합니다.
| 형식 | 이 도구의 동작 | 확인할 부분 |
|---|---|---|
| JPEG | 화질 조절 · 투명 배경을 흰색으로 합성 | 작은 글자 주변의 번짐 |
| PNG | 화질 수치로 용량 조절하지 않음 · 필요시 축소 | 목표를 맞춘 뒤 픽셀 크기 |
| WebP | 화질 조절 · 투명도 유지 가능 | 목적지 지원 여부와 가장자리 |
결과 미리보기의 체크무늬는 파일에 그린 배경이 아니라 화면의 표시 배경입니다. 투명도 예제는 불투명한 파란 원과 반투명한 주황 사각형으로 구성됩니다. PNG 또는 WebP에서 원 바깥의 체크무늬가 보이는지, 겹치는 부분이 반투명인지 확인하세요. JPEG에서는 바깥 부분이 흰색으로 바뀌는 것이 이 도구의 의도된 동작입니다.
이미 흰색으로 저장된 JPEG를 PNG로 바꿔도 배경이 다시 투명해지지 않습니다. 흰 배경도 원본 픽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배경 제거는 별도 편집 작업이고 이 변환기는 자동으로 수행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의 PNG 저장은 JPEG처럼 화질 숫자를 내려 용량을 맞추는 방식이 아닙니다. 이 도구는 PNG가 목표를 초과하면 픽셀 수를 줄입니다. PNG 자체가 무손실 형식이어도 리사이즈로 사라진 글자 정보까지 보존되는 것은 아닙니다. 글자가 중요한 캡처라면 추가 축소 방지를 켜고 목표 초과 여부를 확인하세요.
예제를 불러온 뒤 목표 용량과 최대 변을 고정하고 JPEG, PNG, WebP를 차례로 저장합니다. 결과의 바이트와 픽셀 수를 적어 두고 미리보기를 원래 크기로 열어 비교하세요. 화면에 작게 맞춘 썸네일만 보면 압축 결함을 놓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마다 인코더가 달라 파일 크기와 모양이 완전히 같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임의의 절감률이나 고정 성능 수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결과 카드에 표시된 값이 현재 브라우저에서 실제로 만들어진 파일의 값입니다.
위 절차는 픽셀작업실의 동작을 설명합니다. 아래 공식 문서에서 브라우저 API와 형식의 일반적인 특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KB와 픽셀을 구분하고, 제출에 실패했을 때 어떤 조건부터 바꿀지 판단하는 가이드입니다.
사진, 글자 캡처, 투명 로고의 조건에 따라 형식을 선택하고 같은 예제로 직접 비교합니다.
최대 변, 비율, 추가 축소가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계산 예제로 확인합니다.
읽기 실패, 용량 초과, 파일 크기 증가를 구분하고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는 처리를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