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용량 제한을 맞추는 실제 순서
KB와 픽셀을 구분하고, 제출에 실패했을 때 어떤 조건부터 바꿀지 판단하는 가이드입니다.
Anti forge 편집·관리 · 2026년 9월 24일 갱신
KB와 픽셀을 구분하고, 제출에 실패했을 때 어떤 조건부터 바꿀지 판단하는 가이드입니다.
첨부 화면에서 허용 형식, 최대 파일 용량, 가로·세로 픽셀 조건을 각각 적어 두세요. JPG만 받는 곳에 작은 WebP를 올리거나, 600 × 800px를 요구하는 곳에 200KB짜리 가로 사진을 올리면 용량이 맞아도 제출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파일을 준비하며 제출 기관의 판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픽셀작업실은 가장 긴 변의 상한을 적용하고 원래 비율을 유지합니다. 자르기나 여백 추가로 정확히 600 × 800px를 만드는 기능은 없습니다. 비율 자체가 다르면 원본 편집기에서 먼저 구도를 맞추고 다시 압축하세요.
이 도구는 1KB를 1,000바이트로 계산합니다. 운영체제나 제출 서비스가 1,024바이트 기준으로 표시하면 같은 파일도 다르게 보입니다. 결과 카드에는 반올림한 KB와 정수 바이트를 함께 표시하므로 경계에 걸릴 때는 바이트를 비교하세요.
| 표기 | 바이트 수 | 도구에 입력 |
|---|---|---|
| 100KB | 100,000 | 100 |
| 200KB | 200,000 | 200 |
| 200KiB | 204,800 | 200으로 설정하면 더 엄격한 상한 |
먼저 제출 가능한 형식을 선택하고 목표 용량을 입력하세요. 최대 변은 필요한 픽셀 크기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변환 후에는 바이트 수와 가로·세로 크기를 확인하고 원본과 결과 미리보기를 각각 열어 작은 글자를 읽어 보세요. 통과하지 않으면 형식, 용량, 픽셀 중 어떤 조건이 틀렸는지부터 구분합니다.
픽셀 수가 중요한 제출물은 ‘추가 축소하지 않기’를 켜세요. 이때 목표 용량을 넘는 결과가 나오는 것은 실패를 숨기지 않는 표시입니다. 제출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다른 형식이나 더 큰 용량 상한을 사용해야 하며, 규격을 충족한다고 표시만 바꾸면 안 됩니다.
같은 크기와 용량을 지정해도 사진 속 무늬와 글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여덟 장을 한 번에 처리해도 목표 달성 여부는 파일별로 판단합니다. 결과 파일의 이름에는 -pixel이 붙으며 원본을 덮어쓰지 않습니다. 더 큰 결과가 나왔다면 원본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실제 파일 없이 확인하려면 홈페이지의 예제 2장을 사용하세요. 무늬·글자 예제와 투명도 예제를 같은 100KB 조건으로 바꿔 보고, 목표 달성과 픽셀 크기를 비교하면 자신의 파일에 적용하기 전 동작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위 절차는 픽셀작업실의 동작을 설명합니다. 아래 공식 문서에서 브라우저 API와 형식의 일반적인 특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KB와 픽셀을 구분하고, 제출에 실패했을 때 어떤 조건부터 바꿀지 판단하는 가이드입니다.
사진, 글자 캡처, 투명 로고의 조건에 따라 형식을 선택하고 같은 예제로 직접 비교합니다.
최대 변, 비율, 추가 축소가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계산 예제로 확인합니다.
읽기 실패, 용량 초과, 파일 크기 증가를 구분하고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는 처리를 설명합니다.